라 레유니옹


레유니옹식 음식점(Restaurant île de La Réunion)

오늘은 브런치를 먹었다. 20유로.
일요일에만 브런치를 하고 평소에는 점심 13.5유로
저녁에는 18유로였나? 아무튼 가격은 비싸진 않다.
물론 원화로 환산하면 배아프긴 한데...양이 정말 많아서
같은 식으로 한국에서 하더라도 가격은 별 차이 없을듯.



커피나 차가 무한리필된다. 맛은 별로 없다.



오렌지주스나 파인애플 주스도 무한리필 된다.
역시 맛은 별로 없다.



빵. 태워버렸다.
잼 담아주는 통도 맘에 안든다.

근데 잼이 정말 맛있다.
특히 저 빨간것이 토마토잼인데,
좋고도 훌륭한 맛이어서 깜짝 놀랬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본식.
맛은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힘들겠지만 맛있는 그런 맛.
독특하고 훌륭하고 양도 많다.
20유로가 아깝지 않은 순간.



후식.
푸짐하다.

아무튼 괜찮았다. 돈이 없어서 자주 먹기는 힘들겠지만 지금은 관광모드니까 먹어두겠다는 생각이다.

Tel:01.42.18.48.70
96 rue Daguerre 75014 Paris
www.restoiledelareunion.fr

by 9625 | 2013/07/08 01:00 |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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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3/07/0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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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3/07/0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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